전설은 이렇게 만들어집니다. 나이키 에어 포스 1 LE는 82년의 하드우드 아이콘을 올 화이트 또는 올 블랙의 데일리 스타일로 재현합니다. 클래식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특유의 내구성과 착용감, 에어는 변함없이 간직했습니다.